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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실천하는 일신기독병원
비만은 단순히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체지방이 증가된 상태입니다. 일반적으로 키와 체중을 이용한 비만도나 체질량 지수로서 비만 여부를 판단합니다.
비만도는 표준 체중에 비하여 측정한 체중이 몇 % 증가하는지를 나타낸 것입니다.
비만도가 20~30%미만이면 경도, 30~50% 미만은 중등도, 50% 이상을 고도 비만으로 분류합니다.
소아청소년 표준성장도표 2007을 사용하여, 체질량지수가 85~95 백분위수에 해당하면 과체중, 백분위수 이상이면 비만으로 분류 합니다.
비만한 소아의 경우 흔히 알려진 여러 가지 성인 질환 (심혈관질환, 고지혈증, 당뇨병, 지방간, 일부 암)이 어린 연령에서부터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열등감, 우울증, 부정적인 자아관 등의 정신사회적인 문제들 또한 동반 될 수 있습니다. 소아기에 비만이 심할수록 성인에서도 비만이 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집니다.
비만을 일으키는 주된 요인으로 신체가 필요로 하는 것보다 많이 섭취하거나, 운동 부족으로 인해 섭취한 열량에 비해 소비가 부족하여 발생합니다.
중추신경계 질환이나, 갑상선 저하증이나 쿠싱 증후군 같은 내분비계 질환으로 인해 비만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차성비만).
일반적으로 가족 중에 비만한 사람이 있으면 자녀가 비만아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 문의 소아청소년과) 630-0406,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