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센터/클리닉
사랑을 실천하는 일신기독병원
의학적으로 저신장증은 같은 성별과 나이의 아이들의 비해 키가 3백분위수(100명 중 작은 순서로 3번째)미만인 경우를 말합니다. 현재의 키가 저신장증 범위에 들지 않더라도 학동기 어린이가 연간 4cm 미만으로 자란다면 성장장애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족들이 키가 작으며, 성장속도는 정상이고 골연령도 어린이의 나이와 비슷한 경우입니다. 사춘기도 다른 어린이들과 비슷한 시기에 시작되며, 최종 성인키도 작은 경향이 있습니다.
또래보다 어리게 보이며 늦게 자라는 경향이 뚜렷한 경우로 골연령이 어리며, 사춘기 발현도 또래보다 늦습니다. 그러나 성장속도는 정상이며, 부모님이 사춘기가 늦었거나 늦게 자란 경우가 많습니다. 사춘기에는 또래보다 키가 많이 작으나 성인기에는 정상키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성장장애를 유발하는 질환이 있는 경우입니다. 호르몬의 이상(성장호르몬 결핍증, 갑상샘 저하증 등), 염색체 또는 유전자의 이상, 골격계 이상 또는 만성 질환 등으로 인해 저신장증이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저신장증입니다.
☎ 문의 소아청소년과) 630-0406,0416
